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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가족의 편지
안녕하세요.
서*곤씨 보호자 서*화입니다.
아직도 303호실에 가면 아버지가 누워계실듯한데
천국으로 보내드린지 벌써 50일이 됐네요.
잊지 않고 안부 물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병원에 계셨던 시간 동안 몸은 비록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마음은 80평생 가장 편안하고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었을 겁니다.
너무 잘 알기에 지금도 ..
- 관리자
- 2024-04-05 오후 2:46:50
- 조회수 : 329
'동행' 10기 참여자의 편지
안녕하세요.
'동행' 10기를 통해 엄마의 빈자리가 조금이나마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엄마로 인해 시작된 저의 여정에서 정말 귀한 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뻐요.
서로 비슷한 마음들로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을 기억하며 일상을 더 힘내서 살아볼게요.
여전히 울음이 터져 나오는 시간들은 계속되겠지만요.
내 생각 속에 살고 있는 엄마..
- 관리자
- 2024-04-05 오후 2:29:34
- 조회수 : 305
입원 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입니다.
- 정해구
- 2024-04-03 오후 4:13:20
- 조회수 : 275
입원이 가능한가요?
비밀글 입니다.
- 홍성표
- 2024-04-01 오전 9:02:33
- 조회수 : 347
입원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입니다.
- 라파엘
- 2024-03-30 오전 7:04:26
- 조회수 : 243
입원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입니다.
- 강선영
- 2024-03-26 오전 8:26:43
- 조회수 : 354
입원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입니다.
- 김주성
- 2024-03-25 오후 10:31:36
- 조회수 : 268
병동 이벤트-작은 영화관 (24.03.21)
2병동 로비에서 환자분과 가족들이 모여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작은 영화관을 준비하였습니다.
영화를 보며 즐길 수 있는 과자와 음료도 곁들이니 영화관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때로 지치는 병원생활에서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 관리자
- 2024-03-25 오후 6:07:43
- 조회수 : 444
병동 이벤트-토스트 행사 (24.03.20)
2병동 로비에서 토스트를 만들어 환자와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빵 굽는 냄새가 퍼지자 병실에만 계시던 환자와 가족분들도 로비에 나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환자 곁을 지키느라 끼니를 잘 챙기는 못하는 가족들도 잠시나마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맛있고 따뜻한 향기가 가득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
- 관리자
- 2024-03-25 오후 6:01:26
- 조회수 : 460
소원성취이벤트-아버지를 위한 노래 (24.03.14)
문OO님의 아드님은 생활성가 가수로 병원에 입원해계시는 아버지를 위해 음악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노래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문OO님과 다른 가족들에게 전달되어 행복과 감동의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함께 입원해계시는 환자와 가족들도 따뜻한 음악을 들으며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관리자
- 2024-03-25 오후 5:50:45
- 조회수 :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