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964)
+찬미예수님!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죄송합니다.
전화 통화이후궁금점이 잘 해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외래접수 희망 시,연락주시면 접수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20-05-25 오후 5:41:47
+찬미예수님!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고,
직원들을 응원하시는 개원 축하의 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동백성루카병원은 밝고 쾌적한 병동과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원목자, 자원봉사자 등 다학제간 팀 돌봄을 시행하여
하루하루 의미 있는 삶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환자 및 가족의 사회·심리적·영적 고통의 완화에 초점을 맞추어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하나되는, 앞으로 더 발전하는 은총 가득한 동백성루카병원이 되겠습니다.
베드로형제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20-05-25 오후 5:38:14
+찬미예수님!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고,
직원들을 응원하시는 개원 축하의 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 병원이 건축 중에 있을 때,
윤동출신부님 그리고 저희 직원 2명이 하늘병원을 방문하여,
원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직원들을 통하여,
저희 병원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알려주셨던 기억들이 선명합니다.
요셉 원장님의 자상한 도움으로 저희 병원이 개원 준비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개원과 함께 요셉 원장님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요셉 원장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희 병원 봉헌식이 마련되면 꼭 모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다시 뵐 때까지 원장님과 임직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매일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20-05-10 오전 8:28:42
감사합니다~^^
- 관리자
- 2020-05-08 오전 11:08:32